예배를 넘어, 열방으로
Worship Beyond Borders
2011년 7월, 예배사역연구소는 전 세계 디아스포라 교회, 그리고 열방의 예배 회복을 섬기기 위해 미주에 Worship Lab을 시작했습니다.
Worship Lab은 한국 예배사역연구소와 긴밀히 협력하며 연구 자료와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디아스포라 교회의 환경과 필요에 맞는 예배 교육과 훈련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섬기는 이 | 이유정 소장
이유정 목사는 예배사역연구소 소장으로, 1990년대 남성듀엣 좋은씨앗을 통해 한국 CCM에 서정적인 포크음악의 흐름을 개척했습니다. “오직 주 만이”, “아침안개 눈 앞가리듯”,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이”, “주님의 솜씨” 등 180여 곡을 작곡했으며, 20여 장의 음반을 프로듀싱했습니다.
1999년 도미해 Liberty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현대예배를 공부했으며(Th.M, D.Min), Robert Webber의 가르침을 통해 공예배 신학과 블렌디드 예배를 연구했습니다. 이후 한빛지구촌교회 예배목사로 10년을 섬겼습니다.
2009년 개인적인 예배의 전환점을 경험한 뒤 《잠자는 예배를 깨우라》, 《40일 예배훈련》을 출간했으며, 이후 예배사역연구소 소장으로 한국교회와 디아스포라 교회를 섬겨왔습니다.
2019년부터는 다음세대 신앙전수와 가정예배를 집중적으로 연구해 《대화식 가정예배》와 《질문으로 여는 행복한 가정예배》를 출간했고, 대화식 가정예배 코칭앱 onTable을 개발하고 있습니다.